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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날씨 씨소프트 '추억 소환' 준비 끝…자회사 엔트리브 IP로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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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나테이너
댓글 0건 조회 184회 작성일 20-10-28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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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얼마나 많은 유저들이 즐기느냐에 따라 흥행이 결정됩니다. 때문에 대부분의 개발사들은 최근 트렌드인 MMORPG 장르의 게임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 과거 흥행했던 IP를 바탕으로 게임을 개발해 출시하기도 합니다. 그 중 유저들에게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과거 성공했던 IP를 바탕으로 게임을 출시하는 것입니다.. 이에 엔씨소프트의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가 추억의 IP로 게임 시장을 공략합니다. 지난 2003년 설립된 엔트리브는 트릭스터, 팡야, 프로야구매니저 등의 IP를 글로벌 시장에 흥행시킨 개발사로, 지난 7월 미디어 행사를 통해 트릭스터M ,팡야M ,프로야구 H3 등을 공개했습니다. -- 이하생략 --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52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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